알림마당 상단 이미지

언론보도

  • 알림마당
  • 언론보도

(총69건)

[세계일보] [세계초대석] "아무도 가보지 않은 교육의 길… 변화 만들 수 있다면 의미"
10년 단위 등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과정의 연구·개발·고시와 학제·교원양성·대학입시 제도 등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미래교육의 틀을 짜게 될 국가교육위원회가 오는 7월 출범한다.
2022-01-12
[교육정책포럼] [칼럼] 2021년, 교육정책이 알게 모르게 꽤 굵직한 경계선들을 넘은 한 해
흔히 교육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전문가라고 하지만 막상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는 교육정책은 대입, 유아, 보육, 돌봄과 같이 일상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치는 영역 정도이다. 그 외 영역의 교육정책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고가 나서 사회적 관심을 끌기 전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는다. 2021년은 일반인들은 별 관심을 갖지 않지만 교육정책이 알게 모르게 꽤 굵직한 경계선들을 넘은 한 해이다.
2021-12-15
[정책브리핑] [기고] 신속한 고교 무상교육 추진, 포용사회 실현 의지
2021년은 한국교육사에 초·중·고 무상교육이 완성된 해로 기록될 만하다. 그간 한국은 높은 교육열과 빠른 속도로 진행된 산업고도화로 상급학교 진학률이 급격히 확대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상응한 국가의 교육투자 확대는 더디게 이루어져 초중고 무상교육의 완성은 지연되어 왔다.
2021-11-17
[KBS] 다큐온 - 새로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진 지금 "새로운 학교가 온다"
21년 8월 20일 KBS에서 방송된 다큐온 - 새로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진 지금 "새로운 학교가 온다" 영상입니다.
2021-08-20
[EBS] 미래교육 플러스 -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교육, 2022 개정 교육과정
21년 8월 13일 EBS에서 방영된 미래교육 플러스 -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교육, 2022 개정 교육과정 영상입니다.
2021-08-13
[경향신문] [기고] 국가교육위원회 출범에 대한 기대
2021년 7월1일, 드디어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통령 공약으로 처음 제안된 2002년부터 헤아리면 20년 만의 일이고, 문재인 대통령 공약을 기점으로 해도 만 4년 만이다. 교육정책이 한 정권의 임기를 넘어선 장기적 관점에서 마련되어야 한다는, 교육계의 오랜 숙원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기뻐할 만한 일이다.
2021-07-07
[KBS] 국가교육위원회 내년 7월 설치…국회 본회의 통과
중장기 국가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일) 제388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가교육위원회 설치법)'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처음 공약으로 제시된 지 20여 년만입니다.
2021-07-01
[세계일보] [기고] 국가교육위 설치는 시대적 과제
단군 이래 최대 스펙이라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 하지만 필자를 비롯해 오늘의 청년세대에게 놓인 현실은 암울하기만 하다. 지난 1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세대의 확장실업률은 26%로 4명 중 1명이 취업 준비 상태이다. 취업에 성공했더라도 저임금과 불안정 고용 등으로 인해 끊임없이 경쟁에 내몰리는 것이 2021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자화상이다. 열심히 사회의 요구에 맞춰 살아왔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2021-06-21
[경향신문] 국가교육위원회법 국회 교육위 통과···출범 가시화
국가교육위원회법이 10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적 교육공약이다. 국가교육위원회는 누가 집권하건 일관되게 추진할 중장기 교육정책의 틀을 짜는 기구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가교육위원회의 연내 출범을 공언한 바 있다.
2021-06-10
[세계일보] “교육 자율화 땐 학생 사회변화 대처 능력 향상”
“전국적으로 공통된 교육을 제공하기보다 시·도별로, 또는 학교별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자율적으로 결정해 가르칠 때 학생들이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최교진(사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은 6일 세계일보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2022 교육과정 개정에서 “자율화와 분권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최 회장은 “교육부가 2022 교육과정 개정을 추진하면서 자율화와 분권화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며 “교육과정의 변화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교육과정의 자율화와 분권화를 향한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게 될 때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성장과 발달을 구체적으로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며 “이는 학부모와 교사는 물론 학생들도 원하는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2021-06-06